트레일 워킹, 가장 부담없이 접근하는 산악스포츠!!
가벼운 등산화를 신고 문을 나서면서 문득, 내가 오늘 떠나는 여정을 워킹이라고 해야 돼, 아니면 하이킹, 그것도 아니면 트레킹!? ‘뭐, 그냥 산에 가서 걷는 게 목적인데, 뭐라 부르든 무슨 상관이야!’ 싶으면서도 궁금하다. 내가 오늘 떠나는 여정은 뭐라고 불릴까? 이런 단순한 궁금증을 가진, 또는 혼용해서 되는대로 부르는 산악스포츠 마니아들을 위해 이번 글에서는 그 개념을 정리해봅니다. 트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