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스카이9

  • 대관령스카이9 3탄_곤신봉~삼양라운드힐

    대관령스카이9_곤신봉~삼양라운드힐 선자령을 넘어선 이후부터 숲에서 벗어 났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멀리 해발고도 1,400m가 넘는 오대산자락의 준봉까지도 그다지 높게 느껴지지 않는 광활한 대자연과 목초지, 그리고 풍차가 만들어주는 풍광은 황홀함에 취해 햇빛의 따가움도 잊고 마냥 걷게하는 마력이었습니다.   백두대간의 등줄기를 걷는 황홀함은 오른쪽에 동해바다를, 왼쪽으로는 삼양라운드힐이 조성한 방대한 단지와 함께 멀리 발왕산 정상과 그 정상에서 시작되는 용평모나파크, 알펜시아…